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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 금수저였네…차강윤·박윤호와 부정 입시 (대리수능)

배현성 금수저였네…차강윤·박윤호와 부정 입시 (대리수능)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현성, 차강윤, 박윤호가 수능을 둘러싼 위험한 거래에 뛰어든다.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시작된 사건이 세 친구는 물론 부모들의 인생까지 뒤흔들며 걷잡을 수 없는 파국을 예고한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극본 최수, 연출 박소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둘러싸고 각자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범죄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찢어진 OMR 답안지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여섯 인물의 모습이 담다.

‘그날의 선택이 모두의 인생을 뒤집었다’는 문구는 수능을 앞둔 세 친구의 위험한 거래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번질 것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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