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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홍윤화·김민기 오뎅바서 골든벨 울렸다…“115만 원!”

장영란, 홍윤화·김민기 오뎅바서 골든벨 울렸다…“115만 원!”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홍윤화의 가게에서 손님들의 식사비 115만 원을 대신 결제했다.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운영하는 서울 홍대의 오뎅바를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장영란은 홍윤화와 가게를 둘러보며 자영업을 시작한 계기와 운영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등을 들었다.홍윤화는 “자영업을 해보니까 진짜 힘들더라”며 “마흔 전에 심야식당처럼 내가 직접 운영하는 공간을 차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만 하고 얼굴만 내미는 게 아니라 직접 뛰어들어 가게가 돌아가는 걸 배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메뉴도 직접 개발했다는 홍윤화는 “손님들이 ‘연예인이 진짜 주방에 있네요?’라며 놀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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