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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47세인데 극강 동안…중년에 시작한 관리법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이세은(47)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이세은은 3일 자신의 계정에 "PT 결제 하고 (수업은 안받고 도망..) 가는 와중에 트리를 발견하고 넘나 설레여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온 세상이 트리였다니.
올핸 좀 더 일찍 설치했어요 라는 말에 휴.
이렇게 이쁘다니.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은은 브라운 컬러의 후드티를 편안하게 소화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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