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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엘리엇 패소 공세에 "이길 땐 숟가락 얹고 지금 안면 바꿔, 론스타 때도 똑같았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ISDS) 최종 패소와 관련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승리했을 때는 숟가락을 얹더니 자신들이 그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자 안면을 바꿔 저를 비난한다"고 반박했다.

한동훈 의원은 4일 오후 6시 13분쯤 페이스북에 "저는 론스타 소송에서도, 엘리엇 소송에서도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날 민주당은 엘리엇 환송중재에서 정부의 최종 패소가 확정된 것을 두고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취소소송을 밀어붙여 지연이자와 소송비용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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