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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이나 받고, 100% 최원태 잘못" 홍준표 전 대구시장, '무차별 비판' 감독 이어 최원태 향했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홍준표(72) 전 대구시장이 한국시리즈 1차전 패배 이후 다시 한 번 비판에 나섰다.
홍준표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라이온즈가 산다.
70억이나 받고도 저지경이니 내년에는 최원태는 버리고 야구해라"라고 주장했다.
최원태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43구를 던져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5실점하고 무너졌다.
삼성은 경기 후반 KT 불펜진을 공략하며 맹추격했지만 끝내 역전하지 못하고 7-8 한 점 차로 패해 더욱 아쉬움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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