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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마음챙김 어떻게?…"하루 5분 명상 생활화"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문명의 대전환 속에서 현대인들의 정서적 불안과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기 위한 ‘선(禪)명상’
대중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됐다.
대한불교조계종은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 마음챙김포럼과 공동으로 '2026 국제선명상대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AI 시대 마음평안과 선명상: 전통의 지혜에서 공익의 가치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종교계 인사, 국내외 명상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조계종 미래본부장 금강 스님은 개회 인사에서 국민의 마음을 치유하고 정신건강을 돌보는 일이 국가적 차원의 과제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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