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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시작한 공시송달 모바일 안내,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카카오톡으로 공시송달 알리고 ETAX 바로 연결 서울 강남구는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시송달 모바일 안내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공통 시스템으로 확대됐다고 4일 밝혔다.
구가 현장에서 효과를 확인한 뒤 올해 시에 시스템 개발을 요청해 지난 2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기초자치단체에서 발굴한 납세자 중심의 행정혁신이 서울시 정책으로 확대된 우수 사례다.
'스마트폰 공시송달 알림 서비스'는 지방세 고지서가 폐문부재 등으로 전달되지 않아 공시송달된 납세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이를 알려주는 제도다.
별도의 신청이나 휴대전화번호 확보 없이 연계정보를 활용해 안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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