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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민석·친명계 겨냥 "사과는 가해자 의무, 용서는 피해자 권리…쉴드치기는 2차 가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른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을 둘러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과를 놓고 다시 공개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다.
정청래 의원은 4일 낮 12시 49분쯤 페이스북에 "사과는 가해자의 의무다.
용서는 피해자의 권리"라며 "가해자는 모욕감으로 피눈물 흘리는 피해자의 심정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고 적었다.
이어 "비공개 사과를 구국의 결단처럼 영웅시하는 쉴드치기는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라며 "2차 가해를 멈춰라"고 했다.
◆'가해자 김민석-피해자 정청래·당원'
구도 굳히기 정청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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