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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박지훈에 질투 “나보다 잘돼서 싫어!”…육성재 수익 15% 요구 (거장항준)

장항준, 박지훈에 질투 “나보다 잘돼서 싫어!”…육성재 수익 15% 요구 (거장항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감독 장항준이 배우 박지훈의 성공에 대놓고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예능 ‘거장항준’

4회에는 배우 박민영과 육성재가 장항준의 차기작 오디션 참가자로 출연한다.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 배우의 등장에 장항준의 해외 진출 야망도 불타오른다.이날 장항준은 스스로를 “내수용 감독”이라고 칭하며 ‘글로벌 거장’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그러면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은 박지훈을 느닷없이 라이벌로 지목한다.장항준은 “나 박지훈 싫어.

나보다 너무 잘 됐어”라며 거침없이 질투심을 드러낸다.

박지훈의 성공을 축하하기는커녕 자신보다 잘나가는 후배를 향해 배 아픈 속내를 숨기지 않은 것.이에 송은이는 “감독님이 일관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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