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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돌멩이 같은 규제 해소…전기차 경쟁력 방안에 적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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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이 이달 중 발표할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경제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경제계는 전기차를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 추가하고 부품업계의 전환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권대영 차관은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경제6단체와 민관 싱크탱크, 국책은행 연구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활력 제고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업활력 제고 TF는 부총리 주재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를 뒷받침하는 실무 워킹그룹이다.
기업의 투자·혁신을 지원하고 현장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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