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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 유튜브·SNS 그리 좋으면 전업 인플루언서를 하라"

국민의힘 "李, 유튜브·SNS 그리 좋으면 전업 인플루언서를 하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국민이 바란 것은 '자제', 李대통령 답은 '확대'"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의 와이(Y)'라는 유튜브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을 두고 "국민이 바란 것은 '자제'인데, 대통령의 답은 '확대'"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5일 논평을 통해 "'왜(Why)'를 묻는 국민은 외면하고 자신의 'Y'만 켜는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정작 국민의 '왜'에 답할 진의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미 논란이 된 SNS와 국무회의 생중계를 계속하면서, 유튜브까지 얹었다.

국민은 볼륨을 줄여 달라는데, 대통령은 스피커를 하나 더 단 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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