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54세 고소영, 재벌 2세와 투샷…리사 열애설 상대였다

54세 고소영, 재벌 2세와 투샷…리사 열애설 상대였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소영이 명품 그룹 LVMH 회장의 아들이라 로로피아나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고소영은 4일 소셜미디어에 "2026 Holiday Gala D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계열의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자수가 새겨진 상의에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화이트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이날 고소영은 프레데릭 아르노 옆에 나란히 서서 함께 사진을 남겼다.

프레데렉 아르노는 2023년부터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인 인물이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적 없지만 미국 이탈리아 파리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한 목격담이 이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