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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금월도’로 스크린 복귀…한국형 뱀파이어 미스터리 도전

서예지, ‘금월도’로 스크린 복귀…한국형 뱀파이어 미스터리 도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서예지가 한국형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영화 ‘금월도’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4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예지는 영화 ‘금월도’에 김지후 역으로 캐스팅됐다.

11월 중순 촬영을 시작해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한다.‘금월도’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실제 식인 사건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한국의 외딴섬과 폐쇄적인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국형 뱀파이어라는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선보인다.

‘식객: 김치전쟁’을 연출한 백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서예지는 극 중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김지후를 연기한다.

엄마에게서 온 메시지를 계기로 외딴섬 금월도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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