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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안유진 이어 리즈까지…아이브, 이제는 자타공인 ‘MC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아이브가 무대 위에 이어 진행석에서도 존재감을 키우는 인상이다.
장원영과 안유진이 음악방송과 대형 시상식에서 진행 경험을 쌓은 데 이어, 이번에는 리즈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시상식 MC에 도전하게 됐다.
리즈는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둘째 날 배우 김재원과 공동 진행을 맡는다.
이날 솔로 오프닝 무대까지 선보이며 진행자와 가수로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발산할 예정이다.아이브의 MC 계보는 장원영과 안유진으로부터 시작됐다.
장원영은 2021년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진행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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