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단독] 총수일가 '주식 성과급' 들여다본다…공정위, 사익편취 적용 검토

[단독] 총수일가 '주식 성과급' 들여다본다…공정위, 사익편취 적용 검토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등이 주식으로 얼마나 많은 보상을 받고, 어떤 기준과 절차를 거쳐 지급받는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공시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주식보상이 총수일가에 대한 부당지원이나 사익편취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는지도 살펴본다.

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공정위는 '대기업집단 주식기반보상 활용 분석 및 공시 등 제도 개선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연구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이번 연구는 대기업들이 임직원의 장기적인 성과를 유도하기 위해 주식보상 제도를 활용하고 있지만, 현행 공시만으로는 누가 어떤 조건으로 얼마나 많은 주식을 받기로 했는지 충분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