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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마다 눈물” 아이비, 사비 1000만원 들여 영어 특훈 (유퀴즈)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진출을 위해 사비 1000만 원을 들여 영어 특훈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공연을 50일 앞두고 원어민 강사 9명과 하루 6~7시간씩 대사를 연습했지만,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으로 새벽마다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공개한다.4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67회는 ‘진짜는 진짜가 알아본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시카고’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 아이비를 비롯해 댄서 제이블랙, 중식 셰프 정지선이 출연한다.아이비는 한국에서만 약 600회 ‘시카고’
무대에 오르며 최장수 록시로 활약했다.
2022년 브로드웨이 측으로부터 처음 제안을 받았지만 영어에 대한 부담으로 쉽게 도전하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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