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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사비 1000만원 써 원어민 9명 붙었다"

아이비 "사비 1000만원 써 원어민 9명 붙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주연으로 무대에 서기까지의 치열했던 여정을 전한다.

4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7회 '진짜는 진짜가 알아본다'

특집에서다.

국내에서 뮤지컬 '시카고'

600여 회를 소화하며 '최장수 록시'로 자리매김한 아이비는 2022년 첫 제안을 받은 뒤 브로드웨이 무대를 밟기까지 4년간의 과정을 풀어낸다.

언어 장벽 속에서 2년에 걸쳐 오디션 영상만 세 차례 보냈던 비화와 개막 50일을 앞두고 사비 1000만 원을 들여 원어민 강사 9명과 매일 대사 특훈을 치른 '을지로 50일 프로젝트'

등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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