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정치
김정은 "핵공갈과 위협을 힘으로 제압"..北해군 완전 갱신 선언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적들의 핵 공갈과 위협을 힘으로 제압해야 한다고 위협했다.
그러면서 북한 해군의 완전한 재탄생을 선언했다.
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2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과 함께 남포조선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새로운 지정학적 정세가 조성되고 국가의 안전에 실제적인 엄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역 내 적수들의 핵 공갈과 위협을 반드시 힘으로 제압해야 할 사정에 기인된다"고 말했다.
또한 남포조선소의 신형 군함 건조 현장을 시찰하고 해군력 증강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다양한 위협이 발생하는 해양에서 국가 주권을 수호하는 데서 수상 및 수중 전력을 급속히 강화하는 것은 사활적이고도 중차대한 시대적 요구로 제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