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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 민형배 시장 비서실·보좌관 잇단 질타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형배 시장 비서실과 보좌기구의 소통 부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노진성(더불어민주당·동구2) 의원은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의 시장 비서실·보좌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서실과 보좌관의 역할을 지적했다.
노 의원은 "통합특별시 출범 126일이 지난 오늘 비서관과 보좌관을 처음 본다.
정무직 비서관이 21명인데 의회 운영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적도, 대면한 적도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함께 사는 특별시가 아니라 혼자 사는 특별시가 아닌가 싶다"라며 "정무직 비서들의 소통 체계와 책임 소재를 확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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