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DL,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433억원…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DL㈜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2021년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석유화학 계열사 크레이튼의 수익성이 개선된 데다 에너지·호텔 사업도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DL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4700억원, 영업이익 1740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59.1%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11.8%로 2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4조4206억원, 영업이익은 5433억원으로 모두 지주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DL은 2021년 대림산업의 기업분할을 통해 출범한 지주회사다.
건설사업을 담당하는 DL이앤씨와 석유화학 계열사인 DL케미칼 등을 두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