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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예지, ‘조선 식인 사건’ 파헤친다…영화 ‘금월도’ 출연

[공식] 서예지, ‘조선 식인 사건’ 파헤친다…영화 ‘금월도’ 출연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서예지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식인 사건에서 출발한 미스터리 영화로 스크린에 돌아온다.4일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예지는 영화 ‘금월도’(감독 백동훈)에 김지후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연극 ‘사의 찬미’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형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작품에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금월도’는 조선왕조실록에 남아 있는 실제 식인 기록에서 출발한 영화다.

한국의 외딴섬과 폐쇄적인 공동체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내며, 서양의 뱀파이어와 차별화된 한국형 뱀파이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을 연출한 백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서예지는 극 중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김지후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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