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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없이 한 달 쉬었다"…헤이지니 논란에 현 직원 등장

"연차 없이 한 달 쉬었다"…헤이지니 논란에 현 직원 등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본명 강혜진)가 노동 착취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키즈웍스 현직 직원이 회사 측을 옹호하고 나섰다.

헤이지니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즈웍스의 공식 입장문을 공유했다.

수년째 키즈웍스에 재직 중인 직원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해당 직원은 "첫 직장이자 지금까지 다년간 근무를 이어오고 있는 회사"라며 오래 근무한 이유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회사의 배려를 꼽았다.

업무가 늦게까지 이어지면 대표가 미리 알렸고, 퇴근이 늦어지면 택시를 이용하거나 다음 날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저녁이나 주말 촬영이 있을 때는 월요일이나 원하는 날 쉴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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