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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먹튀' '뻥튀기' 막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보호예수 조건, 미리 배정 '사전 수요예측'
제도 시행 IPO(기업공개) 때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대비 2배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찍은 뒤 급락하는 단타 위주 투자를 줄여 장기투자를 유도하고 공모가 뻥튀기를 막기 위한 '코너스톤투자자제도'
'사전수요예측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IPO 대어로 꼽히는 무신사 등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원회는 3일 자본시장법이 대통령령에 위임한 코너스톤투자자·사전수요예측제도 관련 세부사항을 정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제도는 오는 13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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