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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비명 난리… 김종국 “캐릭터 있네” (상남자의 여행법)

안재현 비명 난리… 김종국 “캐릭터 있네”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안재현이 고소공포증과 물공포증을 고백한 가운데, 4m 높이에서 다이빙에 도전했다.

추성훈과 김종국의 권유에 두려움을 무릅쓰고 물속으로 뛰어든 그는 두 번째 도전에서 앞구르기까지 선보이며 형들을 놀라게 했다.3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마나도’

5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안재현의 인도네시아 마나도 여행이 시작됐다.

성향이 전혀 다른 세 사람은 출발부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리며 웃음을 안겼다.앞서 안재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고소공포증과 물공포증 등 여러 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웬만한 건 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며 스포츠에도 큰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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