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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난청환자 치매 막는 '인공와우'… 코클리어 "스마트하게 진화 중"

중증 난청환자 치매 막는 '인공와우'… 코클리어 "스마트하게 진화 중"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중증 난청 환자는 보청기를 껴도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청력이 떨어져 있다.

이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인공와우'(이식형 의료기기)다.

난청을 방치하면 단순히 청력 저하를 넘어, 우리 돈 약 1300조원이 넘는 사회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글로벌 청각 임플란트 전문기업 코클리어(Cochlear)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스튜 세이어스(Stu Sayers) 코클리어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난청은 의사소통의 어려움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 치매 위험, 낙상, 우울증 등과 관련 깊다는 연구결과가 이어진다"며 "난청은 사회활동에도 지장을 줘 생산성 저하, 조기 은퇴 등 사회경제적 손실을 불러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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