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8-0→8-7 '대참사' 직전, 박영현이 5아웃 세이브로 막았다! KT, 삼성 맹추격 뿌리치고 KS 첫판 진땀승... 우승 확률 73.8% [KS1 현장리뷰]
![8-0→8-7 '대참사' 직전, 박영현이 5아웃 세이브로 막았다! KT, 삼성 맹추격 뿌리치고 KS 첫판 진땀승... 우승 확률 73.8% [KS1 현장리뷰]](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315255691507_7.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8점 차 리드에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진땀 승부였다.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거센 추격을 간신히 뿌리치고 한국시리즈(KS) 첫판을 가져갔다.
KT는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8-7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73.8%를 가져갔다.
역대 42차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사례는 총 31차례였다.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KT가 가장 중요한 첫판을 잡았다.
승부처는 KT가 8-5로 앞선 8회초였다.
7회초에만 5점을 내주며 8점 차 리드가 순식간에 3점 차로 좁혀진 KT는 8회에도 위기를 맞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