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임시완♥설인아 키스 엔딩 ‘커피프린스 같네’ (나의 유죄인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임시완이 설인아에게 질투심을 폭발시키며 기습 입맞춤을 했다.
술김에 벌어진 첫 키스와 달리 이번에는 맨정신으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왔다.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 5회에서는 윤이준(임시완 분)이 강재희(설인아 분)를 향한 감정을 자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재희와 술에 취해 입을 맞췄던 윤이준은 이후 사소한 신체 접촉에도 심장이 뛰는 등 달라진 감정에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정작 강재희는 입맞춤을 기억하지 못했고, 윤이준은 자신만 밤잠을 설칠 만큼 신경 쓰고 있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여기에 약혼녀 이시아(최희진 분)까지 등장하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