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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시국 걱정? "좋은 날,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1일 소셜미디어에 "좋은 날은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적었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사회·역사 현안과 관련한 견해를 소셜미디어에 꾸준히 밝혀온 만큼 이번 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최시원은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논란에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인 호불호나 일부 의견만으로 특정 인물이나 진영의 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면서 "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곧바로 단정하기보다, 먼저 상대의 생각과 배경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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