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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86세대는 아직도 ‘독립운동’…조폭의 언어로 싸워”[황형준의 법정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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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황형준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www.youtube.com/@donga-ilbo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연대 가능성을 일컫는 일명 ‘훈훈연대’에 대해 “가장 가능성 없는 것이 ‘훈훈연대’”라는 평가가 나왔다.
두 사람이 보수 진영의 강력한 경쟁자라는 점에서 연대 가능성이 낮다고 본 것이다.
당내 ‘신천지 개입설’
등을 두고 내홍을 겪은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투쟁만 내세우는 조폭들”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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