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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매출 6.5배 성장"…FSN 子 부스터즈, 룰루피치 TV 광고 첫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부스터즈 협업 이후 월평균 매출 약 6.5배 성장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Lulu Peach)'의 첫 TV 광고를 지난 1일부터 송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부스터즈와 룰루피치 운영사 피치스초이스가 지난 6월 협업을 시작한 이후 월평균 매출이 약 6.5배 증가한 가운데 TV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스터즈는 그동안 디지털 광고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중심으로 룰루피치의 판로 확대를 지원해왔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제품 사용 상황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제 사용 후기와 제품 특징을 활용한 광고로 신규 고객 확보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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