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한·튀르키예 FTA 공동위 장관급 격상…무역·투자 협력 확대

한·튀르키예 FTA 공동위 장관급 격상…무역·투자 협력 확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과 튀르키예가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기존 국장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무역·투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이 3일 서울에서 무스타파 투즈주 튀르키예 무역부 차관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이뤄졌다.

양국은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FTA 공동위원회를 장관급 협의체로 격상하는 데 합의했다.

박 본부장은 양국 간 무역 불균형이 존재하지만 한국의 대튀르키예 수출이 주로 중간재로 구성돼 상호 보완적인 경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한국의 대튀르키예 수출에서 중간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61%에서 2024년 73%로 높아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