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박성광, 故 박지선 생일 맞아 추모 “동기들 잘될수록 네 생각 많이 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개그맨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의 생일을 맞아 추모 공간을 찾았다.
세상을 떠난 동기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먹먹함을 안겼다.박성광은 3일 자신의 SNS에 “지선아 올해는 생일에 맞춰서 왔다”라는 글과 함께 추모 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남겼다.그는 “와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다.
내일부터 추워진단다”라며 마치 곁에 있는 친구에게 말을 건네듯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올해 동기들이 다 잘 되다 보니 더더욱 지선이 생각이 많이 나는 올해였어”라고 털어놓으며 동기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그는 “하늘에서 다 보고 있지?
나도 잘 지켜봐주고 있어!
아버님도 잘 지켜드리고!”라며 박지선에게 안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도 우리 같이 짜기로 했던 코드 음악 듣고 간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