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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고 다 네 덕분"…故 박지선 벌써 6주기, 동기들 한자리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개그맨 양상국이 동료들과 함께 고(故) 박지선의 6주기를 기렸다.
양상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벌써 5년이다.
지선이도 보고 동기들도 보고, 울고 웃고 다 네 덕분이다.
동기들 다 잘하고 있으니까 응원 많이 해줘"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양상국을 비롯해 김지호, 송준근, 장효인, 조윤호, 허미영 등 KBS 공채 22기 동기들이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동기 김원효는 하루 전 "오빠가 조금 바빠가지고 하루 일찍 왔다"며 "자주 못 와서 미안해.
너도 위에서 잘 보고 있지?
요즘 동기들이 다들 잘하고 있거든.
잘 지켜봐 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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