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송옥주 의원·농협, 농지관리 해법 모색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농지 보전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와 농업계에서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과 사회적 경제 조직의 농지관리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영농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농협의 일정 범위 내 농지 소유 허용과 임차농의 안정적인 경작권 보장 등 현장 중심의 농지관리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지난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현장 중심 농지관리 거버넌스를 위한 농협과 사회적 경제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제4차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가 주관했다.
참석자들은 농지 이용 활성화와 농지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농협 및 사회적 경제 조직의 역할을 논의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