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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원만? 월가 '주지사 선거' 주목…"데이터센터 70% 걸렸다"

상·하원만? 월가 '주지사 선거' 주목…"데이터센터 70% 걸렸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美 중간선거] 전력망·인허가·요금 등 주지사가 실질적 영향 후보 공약 따라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지연될 수 있단 관측 나와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에서 월가와 기술업계는 36명의 주지사를 뽑는 결과도 주목한다.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망 연결부터 환경 인허가, 부지 지원 등에 주정부의 실질적 권한이 막강해서다.

2일(현지시간) 미국 반도체 전문 분석기관 세미애널리시스는 보고서를 통해 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순증설 전망치가 총 62.2기가와트(GW)이며 이중 약 70%인 43.5GW, 13개 주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 중 10개 주에서 이번 중간선거로 주지사를 새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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