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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AI 투자 운명 달렸다…월가, 주지사 선거에 촉각
![[美중간선거] AI 투자 운명 달렸다…월가, 주지사 선거에 촉각](https://image.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374_web.jpg?rnd=20260601161505)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월가의 관심이 연방 의회 선거뿐 아니라 주지사 선거와 지방 주민투표로 쏠리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AI 관련 주식은 물론 미국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텍사스·오하이오·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와 각 지역의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RBC캐피털마켓 애널리스트들은 "주지사들이 AI와 데이터센터 규제의 최전선에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예측시장에서는 공화당이 집권 중인 조지아주와 네바다주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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