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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제주에 온다

기사 앞부분 · 출처: 제주일보

육·해·공군과 국군간호사관학교 사관생도 741명이 합동 훈련의 일환으로 제주를 방문한다.해군은 3일 진해 해군기지에서 2026년 합동순항훈련전단 출항 환송식을 열고 오는 20일까지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훈련에는 육·해·공군과 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사관생도 741명과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1만 4500톤급), 상륙함 일출봉함·노적봉함(4900톤급),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MUH-1 등이 참가한다.

훈련전단장은 정인철 준장이 맡는다.사관생도들은 제주 방문에서 해군기동함대 사령부와 이지스구축함, 해병대 제9여단 등을 견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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