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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뷰티 적자폭 줄였다…힌스는 완전 자회사로

LG생활건강, 뷰티 적자폭 줄였다…힌스는 완전 자회사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G생활건강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2.4% 늘렸다.

매출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뷰티 사업의 적자폭이 크게 줄었다.

색조 브랜드 힌스를 운영하는 비바웨이브의 잔여 지분을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도 이어갔다.

LG생활건강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조5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04억원으로 52.4% 증가했다.

북미 자회사 에이본 매각에 따라 9월부터 해당 법인의 실적이 연결 기준에서 제외됐지만 전체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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