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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가 직접 플레이하고 극찬"…넷마블, 일본 잡지에 뜬 이유

"원작자가 직접 플레이하고 극찬"…넷마블, 일본 잡지에 뜬 이유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넷마블이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으로 PLC(작품수명주기) 강화에 나선다.

출시 전부터 현지에서 인지도를 끌어올려 유저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3일 IT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이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샹프)'의 원작 작가 카타리나와 원작 만화가 후지 료스케는 최근 샹프를 직접 플레이한 소감을 '주간 소년 매거진'에 대담 형식으로 게재했다.

주간 소년 매거진은 일본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고단샤가 발행하는 잡지로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다.

대담에는 개발사인 넷마블 넥서스의 김경률 PD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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