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스무살 라이벌 맞대결…김민솔 vs 서교림, KLPGA 최종전서 한판승부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무 살 동갑내기 라이벌의 2026시즌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이 6일부터 사흘간 경기 파주 서원힐스CC(파72)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 3억 원이 걸려 있는 이 대회가 끝나면 올 시즌 주요 타이틀 수상자가 결정된다.
올 시즌 ‘양강 체제’를 유지해 온 김민솔과 서교림(이상 20) 중 누가 더 많은 트로피를 거머쥘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둘은 3일 현재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다승왕 등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고 있다.
6월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포함해 올 시즌 전반기에만 3승을 쓸어 담은 ‘루키’
김민솔은 상금 부문 1위(16억181만9428원)를 달리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림솔대전 끝판왕 가린다' 서교림 VS 김민솔, 2026시즌 최후의 여왕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서 결정 [KLPGA]](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3104916178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