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림솔대전 끝판왕 가린다' 서교림 VS 김민솔, 2026시즌 최후의 여왕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서 결정 [KLPGA]
!['림솔대전 끝판왕 가린다' 서교림 VS 김민솔, 2026시즌 최후의 여왕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서 결정 [KLPGA]](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310491617868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마지막 무대에서 06년생 동갑내기 라이벌 서교림(20·삼천리)과 김민솔(20·두산건설We've)의 '끝판왕'
승부가 펼쳐진다.
올 시즌 KLPGA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 상금 3억원)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서원힐스(파72·6649야드)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상금을 2억원 증액해 판을 키웠다.
총 60명만 출전하는 '리미티드 필드'
방식으로 치러지며,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우승 상금 요율(25%)과 대상 포인트 배점이 적용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