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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뷔페·다이소 쇼핑… ‘가성비 하루’에 줄선다

2만원 뷔페·다이소 쇼핑… ‘가성비 하루’에 줄선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중저가 뷔페 하루 1300명 줄서고 ‘집밥족’

늘어 냉동 치킨 매출 29%↑ ‘5000원 이하’

다이소 식품도 인기 유명 브랜드 이월 상품 매출도 급증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거나 구매 채널·브랜드 등을 바꾸는 ‘하향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외식은 가성비 높은 뷔페를 찾고, 집에서는 배달 치킨 대신 냉동 간편식을 선택하는 식이다.

또 장보기는 대용량 할인점이나 초저가 상품을 찾는 등 일상 지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이츠의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은 지난 7월 리뉴얼 오픈한 뒤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명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1300명 이상이 찾은 셈으로, 전국 120개 애슐리퀸즈 매장 가운데 최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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