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靑 "美 한반도 방위에 과거만큼 힘쓰기 어려워" 전작권 필요성 강조

靑 "美 한반도 방위에 과거만큼 힘쓰기 어려워" 전작권 필요성 강조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청와대는 3일 "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 군사력을 써야 한다"며 "한반도 방위를 위해 미국이 과거만큼 집중적으로 힘써주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안보 환경이 달라진 만큼 전시작전권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강건작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작권을 전환하면 국가 방위가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강 차장은 "미국이 이란전을 수행하면서 한반도에 비슷한 일이 벌어졌을 때 똑같이 힘을 써 줄 수 있느냐"며 "이란전에서 사우디가 미국에 도움을 절실하게 원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