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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장나라vs박해진, 한 건물서 피 튀는 경쟁…"얼마면 돼요?"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굿파트너2'
장나라와 박해진이 이혼 전문 변호사 정상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3일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박해진)의 경쟁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같은 건물의 위아래 층에 자리 잡은 두 로펌의 정면승부를 예고한다.
법원 맞은편에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을 개업한 차은경은 3년 만에 50명 규모로 회사를 성장시키며 승승장구한다.
그러나 바로 위층에 법무법인 태수가 들어서며 예상하지 못한 경쟁이 시작된다.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박태수는 반값 수임료를 내세워 고객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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