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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 중 8명, 오세훈표 '노들 글로벌 예술섬'에 합격점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3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방안'
1호로 추진한 프로젝트다.
지난 9월 수변문화공간을 개방한 데 이어 수상정원·하늘예술정원을 단계적으로 조성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14~19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0.2%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추진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 공간 확대'(52.4%)와 '정원·산책·휴식·문화예술 등 다양한 공간 이용'(50.8%)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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