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11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고니 선정…채취·훼손 시 징역·벌금

11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고니 선정…채취·훼손 시 징역·벌금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고니'를 11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고니는 몸길이 120~150㎝, 체중은 약 3.4~7.8㎏로 대형 조류에 속한다.

암컷과 수컷 성체 모두 온몸이 흰색이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윗부리의 시작 부분에 노란색 무늬가 있고 다리는 짧고, 검은색이다.

어린 개체는 온몸이 회갈색이고 부리는 연한 분홍색이며 끝이 검다.

큰고니(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와 형태가 유사하나 고니가 좀 더 몸집이 작고 부리의 노란색 부분이 큰고니에 비해 적어 구분이 가능하다.

고니는 주로 수생식물의 잎과 줄기, 뿌리 등을 먹고 새끼를 기르는 시기에는 수서곤충과 갑각류 등도 먹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