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재혼 황후’ 이종석 “새→사람 변신 나체로 등장…부담스러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재혼황후’
이종석이 이번 작품에서 새로 연기를 해야했던 부분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그리고 조수원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이종석은 이번 작품에서 또 다른 캐릭터이기도 한 새에 관련해 “내가 좀 새 상이긴 하다.
퀸과 하임리가 동일 인물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 모양새나 몸짓을 활용해서 새 디자인을 할 때 애를 쓰신 것으로 안다.
새에서 사람으로 변할 때는 나체라 그게 부담스러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재혼 황후’ 오늘(3일) 깜짝 공개…신민아→주지훈 역대급 캐스팅 자신감 (종합)[DA현장]](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1/03/1349565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