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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즈, 워터젤 비데 ‘룰루피치’ 첫 TV 광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FSN 자회사 부스터즈는 언더케어 브랜드 ‘룰루피치(Lulu Peach)’의 첫 TV 광고를 지난 1일부터 내보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룰루피치는 회사 측이 국내 최초 워터젤 비데라고 소개하는 제품이다.
이번 광고는 부스터즈가 지난 6월 룰루피치 운영사 피치스초이스와 손잡은 뒤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매체 캠페인이다.
디지털 광고와 인플루언서 협업에 집중해 온 마케팅을 TV로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메시지는 ‘하루 종일, 방금 씻은 것처럼’이다.
등산·여행·외출·직장 등 네 가지 상황을 담은 15초 분량 광고 4편으로 구성됐다.
친구나 동료에게 제품을 건네고 사용 후 반응을 보여주는 형식이다.
룰루피치는 일반 화장지에 젤을 펌핑해 쓰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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