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팔란티어 CEO, ‘AI 인류 멸망론’에 “진짜 위험은 개발사들의 욕망”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지난달 8일 미국 뉴욕 데이비드 게펜홀에서 열린 ‘제타 라이브’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멸망론과 관련해 진짜 위험은 AI 자체가 아니라 AI 개발사에 있다고 꼬집었다.
그간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프론티어 AI 개발사의 경영진은 통제 없는 AI 개발로 인한 인류 멸망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속도조절론’을 제안해왔다.
카프 CEO는 팔란티어의 3분기 실적과 함께 2일(현지시간) 발표한 주주서한을 통해 “정렬(Alignment) 문제는 물론 실제로 존재하지만, 일반에 알려진 것과는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렬은 AI의 목표를 인간의 목표와 일치시키는 작업을 뜻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