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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렴도 2년 연속 하위권... 오현주 의원, 부패방지 조례 제정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경기 광주시의 종합청렴도가 전국 최하위 등급인 5등급으로 떨어진 가운데, 공직사회의 부패방지와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경안동·쌍령동·광남1·2동)이 대표발의한 '광주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
등 3건이 지난달 29일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광주시의 청렴도 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은 데 이어 2025년에는 최하위인 5등급으로 한 단계 더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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